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그러게..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군아 ㅋㅋ
이시간까지 회사라니..

그건그렇고...
지금 내가 있는곳은 부서가 아니라 플젝을 하러 나온 TF룸..
회의실만 바글바글한 곳의 어느 한 회의실..

약 10분전에 화장실에 잠깐 갔다가,
쫌 무료해서 고스톱 3판만 치고 TF룸에 들어오니....
불이 다 꺼지고 문까지 닫힌채로!!!!!
헉.

여기는 카드를 찍어서 통과가 되야 문이 열리는데..
불과 지난주까지만해도 카드 등록이 안되어서 밥먹고 일찍 올라올때면 문이 열릴때까지 기다리곤 했었는데..
그게 귀찮아서 어제 카드 등록을 했더랬다.
그런데! 오늘 이런일이 생기다니,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하마터면 가방, 짐이 다 사무실에 있는채로 어버버버 할뻔했다 ㅡㅜ
사람들 진짜 나빠용~~~
아무리 나랑 인사도 안하는 사이라지만...
소지품 다 책상에 두고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ㅡㅜ

조마조마..
어서 집에 가야지 ㅡㅜ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305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7/03 0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런...--;
    힘든곳에서 근무하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나는 이런걸 쫌 좋아하는 터라...
처음에 나왔던 하루야채 씨리즈도 괜찮았었다.
(많은 사람들이 별로라고 했었던...)
이번에 엘로우, 레드, 퍼플. 세 종류가 나왔는데~
크기도 더 작아지고 -> 귀엽다!!
그림에 과일쟁이도 그려진것이..
역시 맛도 굳~!
가격도 1500 -> 1000원!!

몇일전까지는 메치니코프를 먹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내가 변비인줄 아는것 같아서...
앞으로는 하루야채 색깔별로 먹을 생각.


+ 아.. 요즘 피곤하다 ㅠㅠ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303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6/19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몇년을 먹던 쿠퍼를 끊었습니다~ 편의점가서 하루에 하나씩 사먹으려구요~ ㅎ
    • 2008/07/01 2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쿠퍼.. 편의점에도 파나요?
      한번 사먹어봐야겠네요~
      오랜만이에요 ^^
  2. 임소
    2008/06/20 1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도대체. 얼마나 바쁘길래 블로그도 완전 뜸하고!!!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을 알 수가 없군.ㅋ

    많이 바쁜 것? ^^
    • 2008/07/01 2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
      완전 그지같은 행사땜에 3주동안 뻘짓했는데;;
      끝나자마자 몰려드는 플젝 마감...
      정신이 없네..
  3. 2008/06/20 15: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백만년 만에 포스팅???
    • 2008/07/01 2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7/01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ha yeon
    2008/06/26 1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 진짜 혜지닷컴 버렸잖어 ㅋ
    난 하루야채 싫던데... 퍼플 먹어봤는데 맛이 없어!!
    • 2008/07/01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퍼플빼고 다 맛있다던데 ㅋㅋ
      난 그 소리 듣고 퍼플은 안먹고 옐로랑 레드만 먹었음 ㅋㅋ
  5. 이힛.
    2008/07/01 0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왠지 병모양이 끌리지 않아.
    • 2008/07/01 2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허허~
      너 진짜 이거 생긴거 봤어??
      실제로 보면 완전 귀엽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엔 재밌었다.
의학드라마지만 인턴이라는 빡세고도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천재성을 발휘하는 하우스도 멋지지만-
아직 의사라기에도 미숙한 이들의 이야기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게다가 우리를 설레게 하는 러브라인... 므흣~.~
메러디스와 닥터 쉐퍼드의 열렬한 추종자였던 나는...
쉐퍼드의 별거중인 부인이 나오고,
메러디스를 짝사랑만 했던 답답했던 조지가 급 적극적으로 나오고,
그 와중에 나머지 인턴들의 난잡한 러브라인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그나마도 어렵게 어렵게 해피앤딩이 되려는 찰라,
3시즌에서 각 캐릭들의 ALL 우울한 결말로!! 난 진정으로 그레이 아나토미를 지웠던거다.

그러던중....
일요일 개콘을 보고 생각없이 틀어놨던 KBS2TV에서..
4시즌을 방영하더군. (아마 지지난주부터..)
보통 다운받아서 보지만 나름 TV에서 해주는 미드는 또 그만의 매력이 있어서..
'닥터후'나 'CSI Miami' , 'Lost' 등을 봐왔더랬다.
여튼 쪼금쪼금 보다보니.. (게다가 한번에 2에피씩 방영..)
4편까지 보다보니 다시 -_- 다시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버렸다!!
(4편에서 다시금 메러디스와 쉐퍼드가 샤방모드가 되어서이기도 함)
그래서! 결국! 난! 그레이4시즌을 다운받고 있다는 것 -_-;;;

난 다시 미드의 나락으로 빠지는 것인가... ㄷㄷㄷ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302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6/09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요즘 다운만 받아놓고 한드고 미드고 못보고 있음;
    컴터 보는 자체가 피곤하달까~
    왜케 바쁘고 지친걸까; 회사 얼마나 다녔다고..
    날씨 점점 더워져.
    몸 잘 챙기고
    • 2008/06/19 08: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상과는 다르게 나도 컴터로 안봐;;;
      피곤 @_@
      블로그도 거의 안오자나;;
      저건 일욜 밤에 TV에서 해주는걸로 보고 있어 ㅋㅋㅋ
  2. 2008/06/12 23: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얼핏보니 사진속 혜지님 의사가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2008/06/19 0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사진이 미화 된것으로만 알았는데..
      지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나봐요 ㅋㅋㅋ
      의사는 절~대 못하는 심약한 사람인데.. 쿨럭.

5/1 ~ 5/5 까지의 여행.

날씨도 좋고, 사람도 몰리지 않고.. 최고의 여행기간!!
왠지 매년 이때 휴가를 떠날것같은 예감 ㅋ

처음 코스는 수원 -> 춘천.
일단 차에 빼곡히 짐들을 싣고 ㅋㅋ 출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짐 사이로 보이는 귀여운 우리 오빠 +_+//
막 v하고 있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내 사진도 셀카로 한장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멋져!!
서울을 벗어난 경기도 일 뿐인데.. 이미 경치나 길이 너무 좋아서 감동~~
흑. 경기 윗쪽과 춘천쟁이는 마시고 토하는 MT장소인지만 알았는데~~
강추 드라이브 코스 였음!!


춘천시 소재한 펜션에 도착하기 전에~
남이섬 방문해줌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
우리는 누구한테 찍어달랄정도로 간이 크지 못해서;;
죄다 이렇게 짤리게 나온 셀카 커플사진뿐 ㅡ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이섬에 있는 기찻길에서 한컷..
근데 여기는 뭐가 다니는 길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장소에서의 상준씨 왕따모드 사진 ㅋㅋㅋㅋ
센스있는 포즈..라고 하기엔 너무 리얼하자나... ㄷㄷㄷ


먼진 모르겠지만 12지신 사진과 함께 전설? 우화? 같은게 이야기 형식으로 나온 간판 발견..
자기 띠 동물 앞에서 한컷씩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닭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는 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처에 댑따 더러운 마대 자루를 집어들고 그림의 멍멍이과 같은 포즈를 지어본 거만한 나.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 물고기 모양의 나무 벤치였는데 ㅋㅋ
뒤로 가더니 먹어버렸다!!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당히 얼굴이 나무에 가려서 잘 나와버린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전거도 빌려 탔다. ㅋㅋㅋ
자전거 탈때는 카메라 찍는거 까먹었다가 불현듯 생각나서 -_-
세워져 있는 아무 자전거앞에서 한컷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거 찍느라 더워 죽을뻔 했다;;
이미 3~4시로 완전 더울때였는데;; 저 사진 찍겠다고 아궁이 옆에서 얼마나 불쏘시개로 휘져었던지.. 까만 연기로 눈도 맵고 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 타고 가다 본 풍경..
역시 여행엔 물! 이 있어야지 ㅋㅋ


그리고 펜션 도착.
그런데 펜션 전체 사진을 안찍었더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펜션 한켠에 있던 벤치 그네 ㅋㅋ
사진 몇장 찍고 춘천 시내 놀러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목의 백미러에서 찍은 사진 ㅋㅋㅋ
손이 삐꾸인지 -_- 잘 못찍어서 몇장이나 찍은 후에 겨우 건진 사진;;
커플사진은 죄다 쎌카 아님 거울에 비친 사진이라뉘..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나왔다고 비웃음을 샀던 셀카 ㅋㅋㅋ
으응~ 그래~ =_= 실물보다 잘나와서 미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춘천시내에서 한컷 ㅋㅋㅋ
이번 여행에서 각각 여러 도시들을 다녔는데 꼭꼭 시내에 입성했다는.. ㅋㅋ
춘천 시내 좋던데?? +_+


시내에서 놀다가//
다시 펜션으로~
야채랑 고기랑 사간거로 아줌마한테 숯불만 피워달라고 한담에 펜션 한켠의 캠핑장에서 먹음 ㅋ
근데 춘천의 여러 곤충들은 진짜 엄청나더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도 전등빛의 곤충등을 두려워하는 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모두 꽁꽁 모자까지 쓰고 밥 먹을 준비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기를 굽는데 열중하는 그//
아줌마가 준 석쇠가 더러워서 그 위에 은박지 깔고 고기 구움..
숯불과 직접 닿지 않아 맛이 떨어진다고 걱정했으나!!
구멍을 숭숭 뚫어서 석쇠효과를 만끽했던 천재적인 나 ㅋㅋ
훗. -_-v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기를 굽는데 신난 그. ㅋㅋㅋ

아, 근데 고기 먹고 싶구만.. 지금 밤 12시 반인데 ㅡㅜ


그리고 우리는 술을 마셨고.... 매화수 2병 & 맥주.
우리는 약간 술김에 싸웠고 ㅡㅜ
그리고 깨끗이 뒷정리를 했고,
모기의 사체를 치웠다. ㄷㄷㄷ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301

  1. 여행

    2008/06/02 17:18
    삭제
    알토랑 서비스에 트랙백을 이용한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6/02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차 있었으면 좋겠다. 뿌우...ㅇㅅㅇ
    • 2008/06/02 22: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닥...
      놀러갈때 렌트하면 됨 -_-
      상준오빠 차 사고선 제대로 탄적은 아마도 저 여행때 뿐이거 같아요 -_-
      팔아야겠다고 난리치고 있음 ㅋㅋ
  2. sei
    2008/06/05 09: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겨우 1일째만 올린거냐 ㄷㄷㄷ;
    • 2008/06/19 0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더.. 더올릴꺼야 ㅠㅠ
  3. 2008/06/12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두분 너무 잘 어울리네요..^^*
    • 2008/06/19 0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홋!! 감사합니다~
      번뜩맨님의 블로그에도 놀러가께요~
      요즘 몸과 마음이 지쳐서 쫌 정신이 없네요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느끼고 있는 진리라면 진리.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참, 사람들이 덜됐고 그나마도 그걸 포장하느라 고개만 빳빳해지는 듯하다.
진정한 실력자는 묵묵히 그자리에 있기만 해도 존재감이 있는걸..

여튼 이런 옛말이 뼈에 사무치게 느껴진다는 건...
아마 이제 진짜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가보다.

+ 사진.. 사진.. 사진은 언제 올리지??

+ 사무실에서 T/F룸으로 옮겼음. 나도 이제 플젝중..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300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30 0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저나 가끔가다가 방문자가 하루에 4~5천명씩 펑펑 터지는 이유가 무엇이냐..
    비법좀...
    나는 하루에 200명 채우기도 간당간당하구만..-_-;;
    • 2008/06/02 0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쎄..
      무서워 나도.. 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언맨과 함께 개봉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라기 보단;; 상준오빠의 기대로 인해 전염되었달까...=_=)
여러 리뷰에서 봤듯이 정말 원색의 향연!!!
흑. 눈아파;;;;
럴줄알고;; 뒷자리에 앉으려 했지만 -.- 인터넷예매는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만;;
그래도 큰 스크린이 아니었으니 뭐;;; =_=
예고편 보고는 '우리 이거 아이맥스에서 볼까?' 했었지만;; 그랬다면 눈물을 줄줄 흘렸을듯 ㅋㅋ

영화는 볼거리 중심.
레이싱 장면이 압권이었는데.... 이상하게 난 레이싱 하는 동안 졸렸다!!! @_@
비가 악역으로 나오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캐릭터성없는 밋밋한 역할로 나와서 실망 ㅡㅜ
씁~ 그래도 다음 영화에서는 주연으로 발탁됐다고 하니 기대는 다음으로,,



+ 아, 여행사진 올려야 하는데;;
이놈의 귀차니즘 ㅡㅜ 날 죽여~~~~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299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sei
    2008/05/19 1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서, 재미 없는거야?
    볼거리가 있긴 있는것이여??
    • 2008/05/22 15: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재미있었어~~
      오. 별점을 안주었군 ㅋ
  2. 임소
    2008/05/19 16: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빨리.
    여행사진 올려!!!!!!!!!!!!!!!!!!!!!!!!!!

    ㅋㅋ
    • 2008/05/22 15: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 그러게 ㅡㅜ
      아.. 대신 올려주는 기계 같은거 없나!! ㅋ

요즘 내가 빠져있는것은... 바로 KB신용카드!!!
어째어째 2008 포트폴리오 정비중... 신용카드 리모델링을 하다가 -0-
KB 굴비에 사로잡히다!!! ㄷㄷㄷ

요즘 신용카드의 대세는 셀메와 굴비인데,
셀메는 Self-Making 의 약자로 각 할인/적립 옵션을 본인이 설정해사용하는것이다.
예를들어 셀메카드 기본 연회비 2,000 + BC TOP포인트 1%적립 연회비 10,000 = 12,000원의 연회비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이 필요로하는 주유할인, 마일리지적립, 핸드폰요금할인등을 조합해서 말그대로 셀프메이킹 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부리다보면 연회비가 플래티넘급으로 나올수 있으니 잘 조율해서 셀메로 몰아써주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주유 리터당 100원할인은 연회비 5만원짜리 옵션;;)
하지만 가장 좋았다던 농협셀메는 이미 판매가 종료되었고, 신한셀메도 곧이어 종료.
지금 남은건 하나와 기업셀메라는데.. 난 아직 보류중이다.
(그러나 이 둘도 곧 없어질꺼 같기도 하니;; 일단 No 옵션으로 2000원 연회비로 하나 만들어는 둘까 고민중이다. 옵션은 그때그때 바꿀수 있으니, 나중에 또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굴비.
굴비카드란게 있는건 아니고;; 한 카드사에서 줄줄이 카드를 만들어서 각 카드의 혜택을 볼 수 있게 카드를 만들어서 쓰는것이다.
보통 한 카드엔 그 카드만의 특화된 서비스가 있고, 그 서비스를 받기위해서는 전달에 얼마이상 실적을 채워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할인이 주력인 A카드, 마트 할인이 주력인 B카드, 주유할인이 주력인 C카드가 필요한 사람은 그 모든 혜택을 보려면 A,B,C각각을 일정 금액이상씩 써줘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여기에 KB카드의 빈틈이 있다.
KB카드에서는 그 A,B,C의 실적이 통합되어 관리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A+B+C카드의 통합 실적이 각 카드의 요구조건을 만족하면 혜택을 볼 수 있는것.
카드 개수는 더욱더 많아 질 수 있다.
심지어 KB에서는 연회비도 모든 카드중 하나만 청구하므로 각각의 카드의 연회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 이 말은 하나만 면제를 받으면 모든 카드의 연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말)
카드 개수가 많아지는데 거부감만 극복한다면! 여튼 아직까지는 쏠쏠하다.
(KB에서 지금 실태 조사중이라고 하니;; 혹시 통합실적관리가 폐지될 때를 대비해 셀메도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중)

여튼간 난 지금 굴비생활중이다 ㅋ
마일리지의 세계로 뛰어들어 주력카드를 프렌드아시아나로 쓰고,
영화할인용인 마이원,
CGV매점에서 사용하는 CJ,
세븐데이때만 이용할 스타,
마트할인 E마트... 등등!!
난 카드개수에 대한 거부감은 커녕;;; 심심할때 지갑의 카드를 늘어놓고 뿌듯해하고 있다 ㅋ
현명한 카드생활!! 관심있는 사람은 콜~~~

참고사이트 : 디시인사이드 신용카드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reditcard
                  모네타 카드노하우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lst.screen?p_bbs_id=N10645&top=1&sub=2&depth=2&service=bbs&p_tp_board=tru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298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13 22: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씨까지 출입하다니 역시 비범해...
    (하지만 나도 거의 디씨를 하루에 수차례 방문한다능.)
    • 2008/05/19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근데;; 디씨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니;;
      완전 중독이 되어가는 중;;;
      반말체도 이미 친근하고 ㄷㄷ
  2. 백하나
    2008/05/14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 조낸 바빠서.;; 너랑 순상오빠..ㅋㅋ 둘다 똑같은 얘기 했는데..ㅋㅋ 대답을 못했다.;;ㅋㅋ
    딴땐 별로 안바쁜데..;;ㅋ
    하필... 완전 바쁜 기간에..ㅋㅋ 둘이 만났니??ㅋㅋ

    순상오빠도 수원인데.. 둘이 가끔 만나.. 커피나?ㅋㅋ
    • 2008/05/19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난 그분을 잘 알지도 못하지만;;
      네트웍스 아셈이랑 과천에만 있다면서 자랑했던 모습이 너무 오버랩되더라 ㅋㅋㅋ
      정식으로 소개시켜줘.. 떨리는사이라고~ ㅋ
  3. 2008/05/16 2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옷.. 디씨에 그런 갤러리도 있었다니.. ㅋ
    나도 슬슬 가족카드에서 벗어나서 하나 골라볼때가 된듯 ㅋㅋ

    그런데... 위에 백하나씨 댓글보니.. 진짜 네떡.. 과천쪽이 수원으로 옮겨가나? -_-;;;

    아 안되는데... ㅋㅋ
    • 2008/05/19 0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는 아니고;; 옮긴 사람도 있나봐요~
      게다가 순상오빠 말로는 두달만 기다리라고 그러던데 ㅋㅋㅋ
      딴 사람들 올날 멀지 않았다고 ㅋㅋ
      디씨 신갤 3일만 죽치면;; 온갖 신용카드 정보를 섭렵할 수 있다는 ㅋㅋ
    • 백하나
      2008/05/19 22: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맡은 파트마다 달라여..
      지금은 싱글쪽만 가있고... 수원으로 옮긴다는 말 아직 없어요.. 워냑 과천 백본도 있고 센터가 커서.. 옮기기도 쉽지 않고여~


      글구.. 혜지야...ㅋㅋ 순상오빠 말은.. 2달뒤에 과천 돌아온다는 말이야.;; 그오빠는 자기가 과천 올날이 멀지 않았다는 말이던데..ㅋㅋ
      오늘부터 GB교육인데.. 놀러 갔다가. 완전 빡세서.. 기절중.;; 자야지~
    • 2008/05/20 1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휴... ㅋㅋ

      이 안도감.. -_-ㅋㅋㅋ
    • 2008/05/22 15: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거야?? ㅋㅋ
      여튼;; 수원도 그닥 나쁘지 않은데;;
      너무 시골 취급하는구나..
      백하나야;; 안산과 파주 시절을 생각해보자꾸나 ㅋ

나의 완소 엠피쓰리 T9;;
힘든시절 선물받은거에다가.. (꽤 거금!!)
생긴것도 이쁘고, 동영상까지 되서 꽤 애용했었으나...
집과 회사가 너무나 가까워진 관계로 음악들을일이 별로 없어 소원해졌던 엠피쓰리..
간간히 듣긴 들었는데 어느날 보니 액정의 1/3이 쭉쭉 줄이 가져 있는것이 아닌가!
이제 동영상은 pmp로 보는데다가.. (그나마도 집-회사가 가까워서 집에서 보고 있음;;)
노래 듣는데 지장은 없길래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중에 고이 차안에만 놔두고 카텍으로 노래만 들었는데 셋째날쯤에 액점이 완전 새하얘지면서 전혀 보이지 않았다.
노래가 들리긴 하지만 액정이 보여야;; 어느 폴더로 들어가서 노래를 선택해서 플레이를 할게 아닌가말야!!!
결국 여행 다음날인 5/6.. 어차피 평일 쉬는날이니 엠피쓰리나 고치러갔다.

AS센터에 갔더니 30분정도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대략 한시간정도 기다린 끝에 기사가 나왔다//
(아, 짜증났다.)

기사 : 고객님,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 열어봤는데 아무래도 액정부분이 눌려서 손상이 일어난거 같구요.
         엘씨디교체를 해야하는데 가격은 45,000원입니다.

나    : (완전 떨떠름한 표정)
기사 : 하지만 제가 너무 기다리게 한게 죄송해서 특별히 50% 만 받겠습니다.
         22,500원이에요.

나    : 됐어요. 안할래요.
기사 : 삼성전자 직원이신거 같은데, (엠피쓰리에 붙여있던 수원사업장 인증 스티커로 추측한듯)
         전자 직원은 여기에서 25%를 더 할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16,500원만 내시면 되요.

나    : 저 전자직원 아닌데요? 수원사업장에 있긴하지만 SDS에요.
기사 : 아니신가요? 그래도 제가 특별히 전자직원 할인가 적용해서 16,500원에 해드릴게요.
나    : 아니에요. 됐어요.
         요즘 T9 가격 많이 떨어져서 4~5만원이면 새거 살텐데 너무 비싸네요.
(몇 번 더 설득 후... )
기사 : 그러면 일단 분해한거 조립해서 드릴게요. 이쪽으로 앉으세요.
(다시 주절주절 설득 시작... 2G짜리라 4~5만원에 살수 없다는 둥, T9이면 아직 좋은데 왜 안고치려 하냐는 둥, 엠피쓰리를 별로 아끼지 않는다는 둥, 16,500원인데 안고친다는 둥...)
기사 : 그러면 제가 4,500원에 해드릴테니까 고치세요~
나    : (완전 헐!!!) 그러든지요.
기사 : AS기본 가격이 4,500원이고;; 해피콜 오면 엘씨디 교체했다고 하지마시고 작은고장이라고
         해주세요..
나    : 네. 고맙습니다.


사실.... 선물이 아니었다면, 잊고 있었지만 2G짜리가 아니었다면,
4,500원이라도 안고쳤을거다;;
그런데;;; 너무 사정사정하는 통에-_-;;;  걍 고쳤다.
결국 아주 싼가격에 엘씨디 교체하고 이젠 액정도 잘 보인다.
근데 왠지 찝찝한 이 기분은 뭘까!!!!

모두들;; A/S센터에 두번은 갈 생각하고;;
일단은 무조건 No~를 외치길!!
진상부리면 괜히 반감을 살 염려가 있으니, 아주 담백하게;;
머, 그냥 안쓰고 말죠~ 라고 Cooool~ 하게.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hyeji.com/trackback/297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07 1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국 아줌마 근성 발휘해서 4500원에 고쳤다는 이야기..
    근데 T9이 뭐지? 생각이 안나네.. 나는 T9이 아이리버 모델명같은 뉘앙스를 받는걸까?
    • 2008/05/12 18: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닌데!! 무심파워로 대응했다고요~~~
      T9 꽤 유명했던 모델인데~~
      네이버에 쳐보삼~
  2. ssoi
    2008/05/09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만오천원이 사천오백원으로 둔갑하다~ㅋ
    pmp사야되는데 머사야 될지 몰라서 죽겠다
    중고로 싼거 그냥 사는게 나에겐 최선인가봐 -_-;;;
    선택의 여지가 있는거 정말 싫어..ㅠㅠ
    • 2008/05/12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T43 DIC에 관심있으면 말해줘 -.-
      옥션에 나온 중고가로 팔게 =_=
      완전 애물단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월 1일은 노동절,
5월 2일은 전사 리프레시, -> 내 휴가..
5월 3일은 토요일,
5월 4일은 일요일,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 6일도 리프레시 -> 역시 내가 낸 휴가..

여튼간 2개의 휴가를 내서 황금과도 같은 6일의 연휴를 만들었다!!
그냥 주어진 방학이라면 고마운것도 모를테지만, 직장인에게 이런 6일 휴가는 정말 드물다고!!
업무때문에 못 쓰는 사람도 있고,
업무는 없어도 눈치보여서 못 쓰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얻고야 말았다!! 6일간의 황금휴가!!
ㅋㅋㅋ

이번휴가때는 꽤 오래전부터 남자친구님과 여행을 가기로 했다 +_+
거창한건 아니고~ 남친님이 차도 있고 운전도 할 수 있으니 국내 여기저기로...
아직 100%정해진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여행계획은 다음과 같다.

5.1 수원 -> 춘천
추천에 펜션예약. 대략 춘천에 여기저기를 놀러다니며 보낼 생각.
고기도 구워먹고, 펜션도 구경하고 +_+
자세한 춘천 일정은 남친님 담당.
5.2 아침일찍 펜션에서 출발. 동해안 고속국도를 따라 영덕까지 갈 예정
콩나물 지도를 찍어보니 대략 7시간 반 걸림 ㄷㄷㄷ
중간에 이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쪼금 하고, 1~2시간 정도 놀아서 저녁or밤에 영덕 도착.
영덕대게와 회를 먹는것으로 일정 마무리.
근처에서 아무데나 잠 =_=;; 찜질방도 좋고 ㅋ 정 없으면 차에서 노숙 ㄷㄷ
5.3 아침일찍 거제도로 출발. 거제도 펜션 예약.
통영을 지나서 거제도로 가게 되어 있는데 통영의 유명한 공원을 구경하고 갈 생각.
거제도 일정은 내가 짜기로 했는데 아직 미정 -.- (내일.. 내일 해야지 ㅡㅜ)
저녁에 거제도 예약한 펜션에 도착해서 휴식, 거제도 살짝 맛보기
5.4 오전에 외도 구경.
아.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일정 ㅡㅜ
구경하고선 통영으로..
저녁에 볼 수 있는 또다른 볼거리 탐색 (역시 내일;;; 알아볼것임 ㅋ)
그리고 그곳에서 또 하룻밤.
5.5 아침일찍 산청으로 출발.
이건 남친님의 기대코스. 본인이 살았던 지방이라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다함.
몸상태 좋으면 살짜쿵 등산??
그리고 상경...이 아니라 수원으로 고고
5.6  늘어지게 휴식.

결국 여행일정은 4박5일이고 마지막 하루는 여행을 정리할 겸, 푹 쉬는 용도이다.
스스로도 완벽하다고 좋아라 하는 중 ㅋㅋㅋ
일단 내일 내가 맡은 통영->거제->통영코스를 짠 후에...
남친님의 춘천코스 점검, 산청코스 점검을 하고~
다시한번 4박5일을 정비한 후// 몇몇 빠진걸 채우는 2차 장을 보고 (지난주에 장 봐놈 ㅋ)
바로 낼모레 출발.
ㅋㅋ 기대된다 +_+